아이가 아파 병원에 갔는데 소변검사를 해야 한다고 패치를 붙여준다. 그런데 이놈의 패치 자꾸 떨어져서 힘들게 본 소변이 없다. 모두 옆으로 새서 검사 할 양이 안된다. 그렇잖아도 힘든데 더 힘들게 한다. 아이는 아파서 칭얼대지 소변은 나올기미도 없지 나와도 다새지 정말 힘들다. 이럴땐 일회용 종이컵을 활용해 보자. 몇시간동안 패치붙이고 성공 못할바엔 종이컵들고 30분정도만 기다리면 바로 받을수있다. 단!! 남자 아기만 가능하다. 여자아기는 안된다 ㅜㅜ
급해서 응급실에 갔는데 돈이 없다면... 아픈것도 서러운데 돈까지 없어 더 서러울때... 나라에서 의료비를 대신 내주고 1년동안 상환하게 해주는 국가제도이다. 1년간 무이자로 나눠서 상환할수 있다. 1년이 지나면 이자가 발생된다. 이용방법은 아래와 같다. 응급실 창구 직원에게 환자 신분을 알리고 이용의사를 밝힌다. 준비된 응급진료비 미납확인서를 작성하면 끝난다. 아주 간단하지 않은가... 만약 병원에서 거부를 한다면 아래의 번호로 꼭 신고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급여관리부 (02-705-6510 ~ 4, 6507) 건강세상네트워크(02-2269-1901 ~ 5) 병원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정보니 본인이 알아서 확인하도록 하세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응급실을 최소 1번은 다녀왔을 거다. 아이들이 자다가 고열이 나면 할수 있는게 없다. 바로 응급실로 가야지 뭘 하겠는가 응급실 비용 만만찮다. 요즘은 진짜응급환자면 아주싸게도 나오는데 응급한 환자가 아닐시에는 비용이 많이 나온다. 38도 이상의 고열은 응급환자에 속한다. 사설이 길었다. 응급실에서 진료하고 영수증을 봤을거다. 어쩔땐 꽤 많이 나오고 어쩔때는 터무니 없이 적게 나온다. 이게 응급환자와 비응급환자의 차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진료영수증을 확인했는데 고열로 인한 응급환자로 분류되어 5,410원이 발생했다. 5,410원이면 실비를 청구하면 받을게 없다. 거기다 대학병원 응급실은 이반병원보다. 더 많이 공제를 하고 보장해준다. 우리가 받을수 있는건..
- Total
- Today
- Yesterday
- 경주
- 7세한글
- 초등입학준비
- 응급실
- 엄마표학습
- 초등학습지
- 윙크수학
- 내돈내산
- X 시리즈
- 경주관광빅세일
- bmw x
- 윙크무료체험
- 준대형 SUV
- 7세수학
- 학습지윙크
- 화곡맛집
- 학습지추천
- 과태료
- 장기동맛집
- 윙크학습지
- 경주시시설관리공단
- 윙크
- 7세학습지
- 한글공부
- BMW
- 7세영어
- 자기주도학습
- 경주여행
- 윙크학습
- 컨버터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